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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8-06 10:30 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02회2010 도내 종합건설·전문건설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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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도내 종합건설·전문건설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
삼중건설, 토공 등 7개 부문 5년연속 1위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는 3일 나란히 2010년도 시공능력평가액을 발표했다.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가 공시한 시공능력평가에서는 두산중공업(주)이 2조 777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고, STX건설(주)이 9014억원으로 2위, 한림건설(주)이 3078억원으로 3위에 랭크됐다.
뒤이어 (주)대저건설이 2294억원으로 4위, 현대로템(주)과 (주)대동종합건설이 각각 5·6위를 기록했다.
도내 20위권내로 새롭게 진입한 업체로는 지난해 21위였던 (주)한림토건이 13위, 25위에 머물렀던 화성종합건설(주)이 19위로 올라섰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가 발표한 업종별 시공능력평가에서는 두산중공업(주) 철강재설치공사부문서 1598억원으로 19개 업종 중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삼중건설(주)은 토공을 비롯 7개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최고자리를 지켰다.
삼중건설(주)은 토공부문 839억원, 미장방수조적부문 206억원, 비계구조물부문 441억원, 철근콘크리트부문 560억원, 상하수도부문 339억원, 보링그라우팅부문 323억원, 포장부문 342억원을 기록해 지난 2006년 이후 지켜온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했다.
이밖에 금속구조물부문은 에스탱크엔지니어링(주)가 245억원, 지붕판금건조부문 (주)건기 124억원, 수중부문 호진건설(주) 192억원, 강구조물부문 대흥기업(주) 312억원, 준설부문 안정개발(주) 591억원으로 도내 업종별 1위에 올랐다. 이문재기자
mjlee@knnews.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