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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2-01 10:25 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28회

국내첫‘구형탱크’완성품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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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첫‘구형탱크’완성품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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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탱크엔지니어링, GS칼텍스서 수주

울산석유화학단지내에 작업장을 두고 있는 에스탱크엔지니어링 (대표 김진태)이 국내 최초로 구형탱크(Ball Tank)를 완성품으로 납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7년 전남 여천의 GS칼텍스로부터 구형탱크12기 제작 설치 공사를 수주해 14일 7, 8, 9호기를대한통운 부두에서 선적 납품했다.
구형탱크는 높이 20미터, 폭 17미터 무게 500톤의 초대형으로육로 수송이 불가해 남구 대한통운 부지를 활용해 지난해 7월부터 제작을 하고 있다.
이 회사 김창훈 본부장은 “구형탱크를 현지에서 제작하지 않고 완성품을 제작해 납품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됐다” 며“세계에서도 이만한 크기는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회사는 수송비 절감 등 여천과 가까운 광양에서 작업이 가능했지만 1년간 지역의 고용창출과 협력업체를 위해 울산에서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280억원의 규모로 마지막 3기는 내년 3월초에 납품을 하게 된다.
한편, 에스탱크엔지니어링은 지난 2001년 12월 삼성중공업㈜ 탱크사업부문의 저장탱크 관련사업을 독점 승계받아 분리 설립됐으며 저온ㆍ초저온탱크 등 각종 저장탱크설비와 내압용기, 배관설비 등 화학장치 시설물의 엔지니어링, 제작ㆍ설치, 시운전, 유지보수를 하는 기술기반 엔지니어링전문회사다.
 

출처 : 울산매일